아파트뉴스

광주시,민관합동정책워크숍 지방3.0 선도과제로 선정

   

▲ 강운태 광주시장

광주시(시장 강운태)의 민관합동정책워크숍3.0 ‘시민아고라500 플러스’가 안전행정부가 추진하는 지방3.0선도과제로 선정되었다.
민관합동정책워크숍 3.0 ‘시민아고라500플러스’의 주요 내용은 시민아이디어 채택을 위한 ‘시민 아고라 500’개최, 시민이 참여하는 ‘정책실현 크라우드 펀딩’추진, 지방3.0의 가치공유를 위한 ‘2014대한민국거버넌스 대회’ 개최이다.


‘시민아고라500’은 그동안 민관합동정책워크숍의 주도적 역할을 시민단체에서 일반시민으로 확대, 생활밀착형 정책아이디어 발굴하여 입안하는 시민의 시각에 입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을 목표로 한다.
‘정책실현 크라우디 펀딩’은  우수한 정책이라도 공공기관 행정서비스의 한계상 추진할 수 없는 정책을 시민들이 직접 재원을 마련하여 집행하는 등 시민이 행정의 고객?객체에서 주인·주체로 다시 서게 된다.
‘2014대한민국거버넌스대회’는 정부↔지자체↔전문가↔시민단체↔시민간 민관협력우수사례 공유와 소통위해 전국규모 거버넌스대회를 개최하여 광주시의 우수한 거버넌스 문화 전파와 지방3.0의 가치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민관합동정책워크숍은 타 자치단체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광주만의 독특한 시책으로 2012년에는 민간협력포럼 주최 민관협력 우수사례 전국 공모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바람직한 민관협력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강운태 시장은 민선5기 4년차 시정방향 발표시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해 ‘생활민주주의와 시민주권시대의 실현’을 역점 추진할 계획”임을 표방하였고 이를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행정중심으로 정책과제를 발굴하던 것을 시민아이디어 접수창구를 통해 시민의경을 수렴하는 등 민관합동정책워크숍을 내실화하였다.


송매실 기자 cute233@hanmail.net



/ 400 bytes (한글 2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