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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불편·위험한 곳, "우수 신고자 포상"

국토교통부(장관 : 서승환)가 스마트 폰 앱을 이용하여 도로패임 현상, 낙하물 등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척척해결서비스’의 4월 우수신고 사례에 대한 포상을 시행한다. ‘14.3.28 서비스 개시 이후 4월말까지 신고된 내용(1,193건) 중에서 도로 안전성 향상 등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되는 5건(최우수 1건, 우수 4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하여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향후에도 국민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매월 불편신고 우수사례를 선정하여 포상을 시행하고 월별 우수사례에 대한 연말 심사를 통해 장관표창 등도 수여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지자체 관리도로에 대한 불편신고도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할 계획이다. 도로 분야 정책제언 등을 수행하는 도로서비스 평가단(300명) 운영과 더불어 척척해결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14.4월 도로이용 불편신고 우수신고 사례

(최우수) 빗물받이 뚜껑(스틸그레이팅)이 없어 자동차 및 보행자 추락 위험이 있는 지점 신고(국도38호선_강원정선)

(우수) 배수시설 불량구간 신고(국도5호선_강원횡성), 사고잦은곳 포장개선 신고(국호30호선_대구달성), 도로상 잡물처리 신고(중앙고속도로_강원홍천), 시인성 향상을 위한 안전시설물 개선 신고(호남고속도로_전남담양)

이선희 기자 sungod@jkap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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