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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마을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댄다

 경남도는 정보화마을 지도자·공무원 간의 의사소통 공간을 마련하고 상호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9월 18일~19일 2일간 창녕 부곡로얄관광호텔에서 정보화마을 지도자 및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워크숍에는 (사)길있는연구소 김현정 대표의 ‘정보화마을의 마을기업화 방안’과 (주)부지런 송태헌 대표의 ‘콘텐츠가 살아야 상품이 삽니다’ 등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특강은 정보화마을 지도자와 관계자들에게 정보화마을에서 판매되는 상품·체험상품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정보화마을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하동 삼신녹차마을, 합천 하남양떡메마을의 우수 사례발표와 마을별 운영사례 분임토의는 운영이 잘되고 있는 정보화마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운영 실패 사례도 교훈으로 삼아 경험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경남도, 부산시, 시군구 정보화마을 업무 담당 공무원과 30개 정보화마을 지도자, 주민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와 함께 ‘경상남도 정보화마을 주민 PC 경진 대회’우수자 5명에 대한 시상과 정보화마을 활성화에 공로가 많은 공무원 1명, 관리자 2명에 대한 조두규 지회장의 감사장이 전달되었다. 

설동호 기자
sdh2909@jkap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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