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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아파트 담보대출 한도와 금리가 뭐길래

 파주에서 고깃집을 운영하는 이민석(가명)는 최근 아파트 담보대출을 받아 대출금 1억6천만원 중 4년 동안 8천만원의 원금을 갚아 오고 있다. 하지만 최근 아내가 예정에 없던 셋째 아이를 임신하면서 기뻐할 수만은 없었다. 아이 출산과 함께 아내는 직장을 쉬면서 고정 수입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육아비용이나 살림살이가 빡빡해졌기 때문이다. 고깃집은 알바생 두 명의 규모로 크지만은 않아서 어깨가 무거운 이씨는 생활자금으로 추가적인 대출을 생각해왔으나 아파트 구입자금으로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신용대출 등을 알아보았으나 기존에 받았던 담보대출 금리에 비해 턱없이 높은 수준이었다.

그래서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웠던 이씨는 우연히 아파트 주택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다. 상담을 받아 본 후 대환을 진행하여 현재 주택담보인정비율 한도(이하 LTV) 70% 이내로 대출을 받아 기존에 대비 훨씬 낮은 금리로 고정비용을 줄이고 가계자금도 마련할 수 있었다. 이에 이민석 씨는 "대출상담을 받아보고 싶었는데 어디에 받아야 할지도 모르고 부담스럽기도 했었는데 이런 대출상담을 무료로 진행해주어 정말 좋다. 대출받을 일이 앞으로 없어야 하겠지만, 앞으로도 이용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올 8월 정부의 정책 변경으로 기존의 담보대출 비율이 담보의 60%였다면 현재는 LTV가 70%로 상향되어 가능한 일이다. 예를 들어 아파트가 1억이라면 기존에는 통상적으로 60% 한도인 6천만원이 한도 금액이었으며 현재는 10% 상향 된 70%로 7천만원이 한도가 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민석 씨의 경우 이전에 받았던 대출보다 더 높은 한도와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아 매우 만족하고 있다.

 상대적으로 담보대출의 경우 손실위험 부담이 적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금리우대를 적용하고 있으므로 은행별 담보대출 금리가 그 적용방식에 따라서 다양해지고 있는데 2% 후반의 금리까지 등장한 상태이지만 신용도나 여러 부수 조건 등의 요인에 따라 실제 적용되는 금리는 다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상담을 받아보기를 권장한다. 또한 2% 후반의 낮은 금리의 경우 특판 상품일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상품들은 한시적이기 때문에 서둘러 진행해야 한다.

금융 전문가들은 최근 등장한 금리비교전문사이트에서 세세한 상담을 무료로 해주기 때문에 사실상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들에게 더없이 좋은 일이라고 말한다.

 이에 대표적인 금리비교 전문 사이트 뱅크굿 관계자는 "금리 추이나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현황·담보대출조건 등 주택이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살펴봐야 할 것들이 많다"며 "은행이나 보험사 등 금융사들도 많아서 어디가 금리가 저렴한지 어디가 조건이 좋은지 비교해보려면 하루 이상 시간을 내서 방문하거나 상담받지 않으면 힘들다"고 전했다. 이어 "이럴 때는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상담신청 후 30분 이내로 각 은행의 최저금리와 조건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특히 상반기가 되면 은행들은 금리우대특별판매가 있어 소비자들이 특별금리시기를 잘 맞춰서 대출신청을 하면 좋은 조건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수도 있다"며 "이런 주택담보대출의 금리우대특별판매정보도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업체 뱅크굿에서 온라인 사이트나 대표번호(1600-3907)를 통해 무료 상담이 가능하다.

 <출처 : 뱅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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