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구, 낡은 공동주택시설 보수 8,500만원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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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올해 8,5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동주택(아파트)의 공공성 노후시설물 보수비를 지원한다. 공동주택은 구 전체 주택 중 62%에 이르며, 구는 이번 지원 사업으로 공동주택 거주 주민에게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2000년 1월 1일 이전에 사용검사를 받은 15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단지 내 주관통도로 보수 옥외보안등 CCTV설치 및 보수 어린이놀이터 보수 경로당 보수 자전거 보관대 설치 및 보수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설치 및 보수 주민공동이용을 위한 다목적시설의 보수 등 총 10개 시설이다. 사업대상자는 공동주택지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해당 사업비의 공사비의 70% 내에서 단지별 1개 사업,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관할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절차와 제출서류 양식은 서구청 홈페이지(www.seogu.go.kr) 또는 동 주민센터 게시판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구는 2013년부터 총 41개 단지 34,000세대에 4억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출처:대전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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