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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주민과 함께하는 조도주민 참여마당 '성료'

   

▲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지부(지부장 한재용)는 지난 2월 4일 5개지회 회원단지 회장과 부녀회 78명과 함께 진도군 조도면(위원장 강정문)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마치고 진도 민속인 무형문화제 조도닻배놀이를 체험하였다.

전국아파트연합회광주지부(지부장 한재용)는 지난 2월 4일 5개지회 회원단지 아파트 회장과 부녀회 78명과 진도군 조도면(위원장 강정문)과 1사1촌 자매결연과 어촌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번 1사1촌 자매결연과 어촌체험 행사는 설날을 맞아 세월호 참사로 어려움을 겪었던 진도군 어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조도면과 자매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직거래장터 개설과 조도에서 생산한 미역과 김, 다시마 등 건어물을 구입하고 풍광이 수려한 조도면의 어촌과 농촌체험, 전통놀이, 마시길탐방체험등 관광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진도 팽목항을 거쳐 신비의 바닷길을 건너 조도면에 11시에 도착하여 관광해설사의 안내로 하조도 등대견학을 하였다.

조도중교등학교 체육관에서 ‘도시민과 함께하는 조도주민 참여마당’행사에 지역민 2백여명과 광주아파트 부녀회장 등 78명과 자매결연식과 초대가수의 공연과 민속체험인 무형문화재 조도닻배놀이에 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즐겁게 마쳤다. 이어서 도리산 전망대에서 세월호가 침몰한 장소를 바라보면서 안전 불감증의 피해를 되새겨 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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