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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5년 신재생에너지(태양광)주택지원사업 추진

광양시(시장 정현복)에서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하여 ‘2015년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주택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주택지원사업 보조금 1억 500만 원을 확보하고 태양광 3㎾, 태양열 20㎡, 지열 17.5㎾ 이하 용량설치 가구에 지원할 예정이다. 주택지원사업은 2차로 나눠 신청을 받고 있으며 1차 신청기간은 2015. 3. 16~3. 20까지, 2차 신청은 2015. 4. 27 ~ 5. 1까지 한국에너지관리공단 주택지원사업 홈폐이지(http://greenhome. kemco.or.kr)을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광양시에 거주하면서 관내 소재 주택 소유자로 에너지관리공단의 201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에 선정된 자로, 에너지관리공단의 ‘2015년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참여선정 업체’가 설치해야만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된다. 조춘규 지역경제과장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시민들의 부담경감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주택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너지관리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062-602-0022) 또는 시청 지역경제과(☎ 061-797-2807)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주택지원사업은 정부에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가구(단독 및 공동주택)에 대하여 설치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주택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출처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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