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경비원 괴롭힌 진상 입주민들 잇단 처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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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간 아파트 주민들과 힘없는 경비원들을 위협하고 행패를 부린 4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상습적으로 이웃들과 경비원 등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폭행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 위반)로 서모(4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서씨는 지난 15일 오후 11시께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깨진 술병으로 자신의 팔과 머리 등을 자해하며 이웃 이모(55)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또 지난해 7월 20일 오후11시께 같은 아파트 경비초소에서 경비원 양모(72)씨에게 폭언하고 초소를 발로 차는 등 상습적인 행패를 부린 혐의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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