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로구 하반기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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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이성)는 9월 23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구로구청 대강당에서 200여명의 관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5 하반기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태봉 전문강사의 서울시 맑은 아파트 만들기 실태조사 결과, 주택법령 개정 요점 정리, 입대의 구성과 운영, 장기수선계획 관련, 구로구 아파트 전용 어플리케이션인 ‘이마을’ 개발자의 기능 소개와 단지 가입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태봉 강사는 강의에서 장기수선계획의 조정 작업을 수행할 때 항목을 추가하려면 입주자 과반수 동의를 얻어야 하며 주택법령의 개정에 따라 수립 기준이 개정되어 새로운 항목이 추가된 경우에는 입주자 동의 절차를 거치지 아니할 수 있고 장기수선계획의 조정이 없이 일정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장기수선계획의 조정이 밀린 것이 아니라 해당 시기에 장기수선계획 조정 내용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며 유의를 당부했다. 이어 아파트 전용 스마트폰 앱인 ‘이마을’ 개발사인 (주)자하스마트사는 이마을 설치로 관리비 비교는 물론 가스검침, 모바일 투표, 단지 공지사항 알림과 교통 등 유익한 정보 제공, 홈네트워크 연동 등의 기능으로 입주민 모두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편리한 생활과 투명하고 더 살기 좋은 아파트 만들기에 기여할 수 있다며 많은 단지의 참여를 부탁했다. 이성 구청장은 인사를 통해 “감사 요청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단지에서 소통의 강화가 무엇보다 절실하고 필요하다.”며 “앞으로 단지 화합을 위한 문화행사나 축제로 단지가 화합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 나가겠다.”고 인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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