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공사, 임대주택 난방취약가구 4,600여 세대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실시 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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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기업을 통한 단열 성능개선, 창호교체, 보일러 교체 실시 서울특별시 SH공사(사장 변창흠)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에너지재단에서 시행하는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집수리)을 유치하여 임대주택 난방취약가구 4,600여 세대의 창호교체 등 에너지 효율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은 지역소재 사회적기업이 공사를 맡고, 해당 아파트 입주민을 채용해 공사를 함으로써 지역주민과 일자리를 나누고 저소득층의 생활자립기반을 조성하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SH공사는 앞으로 한국에너지재단과 공동으로 저소득층 에너지 취약가구에 대한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에너지 취약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 일자리 나눔 등 에너지복지 · 주거복지서비스를 넓혀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서울특별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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