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행복주택 SNS 기자단 '홈스'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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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행복주택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여 알아보고 널리 홍보할 수 있도록 국민참여형 SNS 기자단 홈스(‘Homes') 2기를 운영한다. 이들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등을 통해 본인들이 직접 보고 느낀 생생한 정보들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홈스(Homes) 2기는 올해 입주자를 모집하는 23곳을 입주자 모집 전에 직접 방문하여 꼼꼼히 살펴보고 현지 여건을 입주자의 입장에서 국민들에게 알려줄 계획이다. 3월 15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행복주택 ‘홈스’ 2기(20명)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60대 어르신부터 주부, 대학생 신혼부부까지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60대 이동우씨는 “행복주택은 젊은 청년들에게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휴식과 안정을 주는 주택이고, 이에 대한 반대는 오해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이러한 사람들의 오해를 해소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홈스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참여의사를 밝혔다. 대학생 신혼부부인 임정혜씨는 “최근 행복주택에 대학생 신혼부부도 입주할 수 있게 된다는 소식을 들었고 저처럼 행복주택에 신청할 수 있는데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서 홈스 기자단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홈스 기자단은 단순한 홍보의 차원을 넘어서 행복주택의 취지와 장점을 이해하는 많은 국민들이 좋은 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행복주택을 발전시켜나가려고 하는 선순환의 시작이다”며 “내년까지 14만호의 행복주택을 차질없이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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