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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하이라이트] DMC2차 아이파크...대단지에 분양가 1600만원대

   
▲ DMC 2차 아이파크 조감도./현대산업개발

서울 서대문구 'DMC2차 아이파크'가 1일부터 청약접수를 받는다. 주변 새 아파트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로 구성돼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단지다.

분양가는 3.3㎡당 1600만 원대로, 인근 신규 분양 아파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여기에 대단지로 구성되다 보니, 실내수영장을 비롯한 실내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등 명품커뮤니티 시설까지 갖춰,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DMC2차 아이파크'는 지하 5~지상 22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27㎡ 총 106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전용 59~114㎡ 56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59㎡ 10가구 △84㎡ 438가구 △103㎡ 75가구 △114㎡ 39가구 등을 일반분양한다. 특히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이하의 중소형 물량이 전체 가구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상암DMC 내 상업시설 개발과 연계해 대규모 복합쇼핑몰 상암 롯데백화점(예정)도 지어질 예정이다. 완공 시 지역 내 엔터테인먼트 시설과 주민편의시설 및 상업시설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교통인프라도 잘 갖춰졌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상암DMC와 2호선 홍대입구역, 경의선가좌역 등으로 이동하는 버스노선이 7개나 있다. 또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하면 강변북로, 성산대교 등으로 진입이 수월하다. 또 지하철 6호선 증산역, 경의중앙선 가좌역, 2호선 홍대입구역 등도 차량 5분 내 위치해 지하철 이용도 수월하다.

여기에 오는 2024년 단지 인근에 서부경전철(명지대역)이 개통될 예정으로, 역세권 수혜가 기대되며, 오는 2020년에는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완공될 예정이다.

조경시설도 우수하다. 일단 자연 친화적 단지조성으로 쾌적한 입주환경을 만든다. 단지 중앙을 관통하는 실개천을 조성,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넓은 중앙커뮤니티광장과 다양한 초화류 식재로 꾸며진 진달래소담길 등 조경체험공간도 만들어질 예정이다. 상가와 입주민의 주차공간을 구분하였으며 주차공간을 지하화해 지상에 차가 없어 안심보행도 가능하다.

사공사인 현대산업개발측은  "주변에 15년이 넘은 오래된 아파트가 많고 이들 아파트의 전세가가  전용 59㎡ 기준 3억원이 넘기 때문에 새아파트로 갈아타려는 수요와 내집마련을 하려는 시민들이 견본주택을 많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5월 3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월 1일 1순위 청약, 2일 2순위 청약을 접수 받는다. 당첨자는 6월 9일 발표하며 14~16일 3일간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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