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복지부 연계, 뉴스테이 등 임대주택 보육서비스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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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아파트신문 김현주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뉴스테이 등 임대주택 보육서비스 강화 추진”을 위해 6월 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8년부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뉴스테이단지에 국공립어린이집을 유치하여 입주민의 자녀에게 양질의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뉴스테이 단지내에 주민편의시설 등을 활용하여 무상으로 임대 가능한 국·공립어린이집 발굴 등을 지원하고, 보건복지부는 국·공립어린이집 등 보육관련 서비스 선정과정에서 뉴스테이 등 임대주택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현재까지 17개 뉴스테이 단지(1만6,859호)의 시행자를 선정했으며, 2017년까지 총 15만호를 공급할 계획이다. 국공립어린이집 유치 선호도 조사결과, 뉴스테이 17개 단지 중 12개 단지에서 유치의사를 밝히는 등 관심이 높아, 올 하반기 입주자모집을 앞두고 있는 화성동탄2(GS), 수원호매실(현대) 등을 대상으로 실무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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