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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창석 승안원장이 본원 1층 ‘엘에스터 사랑방’에서 서울 수도권 직원들을 초청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
공창석 승안원장이 본원 1층 ‘엘에스터 사랑방’에서 서울 수도권 직원들을 초청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창석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장은 15일 현장 검사원들과 저녁을 함께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아그리나’(‘사랑하는 우리사이’라는 뜻)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공창석 승안원장과 서울과 수도권지역 지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현장 검사원 12명이 함께했다. 이날 직원들과의 만남은 다양한 내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현장 중심의 소통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공원장은 취임 후 지금까지 달라진 승안원의 모습과 이유, 경영철학을 말했고 직원들은 개인적인 바람을 건의하는 등 3시간 동안 편안한 이야기가 오고갔다. 공원장은 직원들의 생각을 경영에 반영하기 위해 전국지원 방문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진행하여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 장윤정 gazett00@jkap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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