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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구 상동 현대한아름아파트 미니 도서관 개관


   

▲ 현판식: 좌측 첫번째 허모 부천시시립도서관 과장, 이상수 동대표, 당현증 시의원, 김병진 회장, 차동길 새마을문고 부천시지부 회장

   
▲ 문고 앞에서 기념사진: 앞줄 좌측 첫번째 김삼례 부녀회장

부천시 원미구 상동 현대 한아름 아파트(회장 김병진)는 입주자대표회의 및 부녀회 주관으로 입주민들을 위한 도서관 개소식을 지난 10일 가졌다.
입주자대표 김병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5기 입주자대표회의와 부녀회 임원여러분들의 협조로 4.000권의 도서를 갖춘 도서관을 개관할 수 있었다.
부천시 새마을문고를 통해 도서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물심양면 도와주신 문고운영위원 당현증 새누리당 부천시 의원, 차동길 부천시 새마을문고 부천시지부 회장, 송매실 전국아파트부녀회 사무국장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글짓기 대회 등 도서관을 활성화 시킬 수 있도록 부대행사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다.
부녀회 김삼례 회장은 “아파트에 작지만 도서관을 개관 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축복이다. 입주민 특히 아이들이 많이 이용하여 어린이들이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운영과 홍보를 잘 해나가겠다”고 인사했다.
한아름아파트는 준공된지 오래된 아파트로 입주자대표회의와 부녀회의가 머리를 맞대고 공동체 문화확산을 위해 서로 협의한 끝에 회의실을 작은 미니도서관으로 활용하기로 의견을 모아 이번에 도서관을 개관하게 되었다.
송매실 기자 cute2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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