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저소득층 주거안정 위해 주거복지사업 확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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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주거복지 강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주거복지 강화 정책으로는 기업, 기관·단체 등의 지원을 받아 무상으로 수리해 주는『사랑의 1000호 집수리사업』,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에게 지원하는『영구임대APT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 『주택 전세 후 재 임대사업』등이다. 우선, 대구시가 올해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사랑의 1000호 집수리사업』은 순수 민간지원 사업으로 우리 사회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주거복지에 접목해 실천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개인, 기업, 기관·단체, 공공기관 등이 직접 집수리에 참여하거나 현금지원 등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의 주택소유자, 세입자를 대상으로 무상으로 도배·장판, 보일러, 싱크대, 화장실 등 생활필수시설을 수리해 주는 것으로 향후 3년간 1,000호 이상 집수리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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