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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연-대구시 공동주택 활성화 논의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 김원일 사무총장은 23일 대구시 관계자와 만나 공동주택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공동 정책검토를 했다. 이 자리에서 연내 실시할 활성화 방안으로 3개 정책이 제시됐다.
우선 공동주택커뮤니티 사업으로 올해 5월~8월 시행한다  신청대상은 주택법시행령 제48조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으로 공동육아방, 청소년 프로그램, 텃밭조성, 주민축제 등 공동주택 커뮤니티와 관련된 사업을 공모로 선정한다,
또한 7월~9월, 일반관리, 시설유지관리, 공동체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을 평가기준에 맞춰 평가하고 국토해양부에서 추진하는 우수관리단지로 추천한다. 아직 예산은 확보되지 않았으나 우수단지에 대한 특전도 이뤄질 전망이다.
5월 중으로 공동주택 운영관리담당자들의 워크숍도 시행한다. 5월 이후 시행될 예정이며 대상인원은 450명이다. 전아연 대구시지부 회원 200명과 대주관 회원 200명, 대구시 공무원 50명이 공동주택 커뮤니티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상호간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창오 기자 jco4321@jkap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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