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뉴스

남해평리휴먼시아 '작은사랑 나눔 이야기'

   

지난 9일 남해평리관리사무소에서 단지 부녀회원과 함께 군내 소망의 집을 방문하였다.
이날 생필품 전달과 함께 산책도움, 시설청소, 땔감정리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부녀회(회장 이종숙)는 오늘을 계기로
단지 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생활지원은 물론 외부의 어려운 이웃과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과 함께 농촌일손 돕기도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경안 관리소장은 아파트 공동체문화 활성화를 위해 향토기업과의 1사1단지 결연, 소년소녀가장 돕기, 엄마손 밥상, 꿈나무축구단, 방과 후 공부방 등의 주거복지프로그램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최근 단지 인근에 있는 논 소유주와 무상 사용대차계약을 맺었다.
논을 통해 ‘녹색생활 원예교실, 어린이 생태체험’ 등의 커뮤니티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하는데 부녀회, 노인회 등 자생단체에서 주도적으로 운영해주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매실 기자 cute2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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