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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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 감사합니다.[1]
  • 병상에계신 아버지와 ,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대신해 저를 키워주신 할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항상 효도하며 살께요. 그리고.. 오래오래 백살까지 사세요 사랑합니다.
  • 이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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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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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 엄마에게[5]
  •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애낳고 남편과 장사하니친정 갈 시간도 없어여..생일 전날 부터 전화와서 내 생일을 아직까지챙겨주는 친정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
  • tjdu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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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 2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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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내엄마^^[3]
  • 저는 세아이를 둔 41세 주부입니다. 돌도 되기 전에 낳아주신분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지금까지 내게 유일한 엄마가 계십니다. 누구에게나 엄마란 특별하겠지만 제겐 그 ...
  • 셋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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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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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반 아가들 고마워~[0]
  • 매일매일 감동을 주는 녀석들,내일은 좀더 많이 마주보고 지내야지 생각하고 잔다~잘자~
  • 국어샘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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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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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처럼 늘 푸르른 당신에게[1]
  • 늘 곁에 있기에 고마움을 가끔씩 잊곤하지아이들과 실랑이를 벌이는 사이에 내 나이 당신나이 어느덧 40을 넘어섰네꽃처럼 아르답던 시절 젊다는 것만으로도 ...
  • 축복맘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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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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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421
  • 악연에서 멘토로...[3]
  • 악연에서 멘토로...... 2005년 11월에지금 직장에 입사를 했습니다. 맨 처음부터 나의 직장 생활은 순탄치 못했습니다. ...
  • 익산 강초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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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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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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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 2855
  • hit 379
  • 아들 고마워!![2]
  • 축구로 성공하겠다고 열심히 운동했지만 심장이상으로 그만 두어야 했을때 많이 속상하고 힘들었을 텐데 잘 이겨내고 다시 학교 옮겨서 열심히 공부할려고 노력하는 모습보니 정말 고맙다. ...
  • 시승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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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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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t 373
  • 감사합니다[2]
  • 항상 감사합니다. 아파트 관리 잘해주시는 관리소 직원분들 그리고 매일매일 우리집 지켜주시기위해 항상 밤샘 하시는 경비아저씨 감사합니다.
  • 구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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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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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하는 마음[1]
  • 전 어제 지하철 계단에서 넘어 졌어요. 정말 순식간에 일이 었죠.구두를 신은것도 아닌데,, 운동화 신고,, 넘어지다니 말이예요.손에는 책과 볼펜등을 들...
  • 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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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