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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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의고마움[2]
  • 이미 지난일이지만 얼마전 부부의날 식품영양조리과공부를 하고있는 딸아이가 작으만한 케익을 만들어왔다쵸코케익이라 내가 미니까망케익이라 이름을 붙여줬는데 내...
  • 왕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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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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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고마워[0]
  • 회사다니면서 아이둘 키우느라 힘든데 제가 출근하고 난후 두 아이들 씻기고 먹여서 어린이집 보내주는 우리신랑 너무 고마워
  • 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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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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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림1동 파출소 소장님 감사합니다[0]
  • 아파트 바로 앞 쪽에 위치한 병원과 중학교로 외부인들의 출입이 많고 특히 날씨가 좋아지면서 아주 가끔 담배 피는 아이들이 보였었는데 순찰을 강화해 주셔서 아파트 놀이터 사각지대...
  • 두와 승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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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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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아래 우리[3]
  • 벌써 열두해전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일곱해전 친정아빠까지~ 맘한편 늘 불안한 자식 어이 떼놓고 가셨는지~ 하늘아래 우리가 당신들을 그리워함에 가슴이 사무침을 아시는...
  • 은형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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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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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견초롱이[5]
  • 집안 살림으로인해 스트레스받거나 혼자외롭게 집에있으면항상옆에서 있어주는 반려견 초롱아 너의나이가 벌써13살이구나 가족에게항상 행복을안겨주며 사랑을 주는...
  • 초롱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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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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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에서 도와주신 아주머니[4]
  • 연년생 3살4살 아이들 데리고 길에서 어찌할 바모르고 낑낑데고있었어요 한녀석은 유모차 한녀석은 고장난 자전거.... 둘다 안아달라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한 아주머니가 집앞...
  • 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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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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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성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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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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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내편[0]
  • 친구이자 엄마이자 스승인 나의 친정엄마.... 엄마때문에 인생이 더 행복한거 같아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 범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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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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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고마워~~~[1]
  • 시댁에서 입맛까다로운 어른들 모시고 상을 차려왔는데...아버님이 국을 한번 드시고 안드시기에..입맛에 안맞으세요? 라고 물었더니..그래..내입에는 안맞다! 라고 말하시는데..얼굴이...
  • 이쁜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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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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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내라 울 신랑님[0]
  • 힘내라 울 신랑님!!!!! 너무나 복잡한 요즘 울4식구 먹이고 입히고 고생많아 나도 옆에서 힘이되어주는 아내가 될께 *^^~
  • 사이다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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