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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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2852
hit 383
딸의고마움
[2]
이미 지난일이지만 얼마전 부부의날 식품영양조리과공부를 하고있는 딸아이가 작으만한 케익을 만들어왔다쵸코케익이라 내가 미니까망케익이라 이름을 붙여줬는데 내...
왕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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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9
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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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고마워
[0]
회사다니면서 아이둘 키우느라 힘든데 제가 출근하고 난후 두 아이들 씻기고 먹여서 어린이집 보내주는 우리신랑 너무 고마워
전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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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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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1동 파출소 소장님 감사합니다
[0]
아파트 바로 앞 쪽에 위치한 병원과 중학교로 외부인들의 출입이 많고 특히 날씨가 좋아지면서 아주 가끔 담배 피는 아이들이 보였었는데 순찰을 강화해 주셔서 아파트 놀이터 사각지대...
두와 승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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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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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우리
[3]
벌써 열두해전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일곱해전 친정아빠까지~ 맘한편 늘 불안한 자식 어이 떼놓고 가셨는지~ 하늘아래 우리가 당신들을 그리워함에 가슴이 사무침을 아시는...
은형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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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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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초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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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살림으로인해 스트레스받거나 혼자외롭게 집에있으면항상옆에서 있어주는 반려견 초롱아 너의나이가 벌써13살이구나 가족에게항상 행복을안겨주며 사랑을 주는...
초롱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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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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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도와주신 아주머니
[4]
연년생 3살4살 아이들 데리고 길에서 어찌할 바모르고 낑낑데고있었어요 한녀석은 유모차 한녀석은 고장난 자전거.... 둘다 안아달라 울고 불고 난리가 났는데 한 아주머니가 집앞...
박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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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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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나의제자들...
[0]
선생님이 아픈것을 알고 약을 사다주는 센스쟁이들 고마워 ^^
박성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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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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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내편
[0]
친구이자 엄마이자 스승인 나의 친정엄마.... 엄마때문에 인생이 더 행복한거 같아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범범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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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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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고마워~~~
[1]
시댁에서 입맛까다로운 어른들 모시고 상을 차려왔는데...아버님이 국을 한번 드시고 안드시기에..입맛에 안맞으세요? 라고 물었더니..그래..내입에는 안맞다! 라고 말하시는데..얼굴이...
이쁜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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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8
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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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울 신랑님
[0]
힘내라 울 신랑님!!!!! 너무나 복잡한 요즘 울4식구 먹이고 입히고 고생많아 나도 옆에서 힘이되어주는 아내가 될께 *^^~
사이다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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