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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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남편이 최고[0]
  • 힘든 회사 생활에 가사와 육아까지 도와주고 언제나 자상한 우리 신랑아, 고맙고 사랑해~
  • 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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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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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 감사합니다.[2]
  • 제가 시집온 지도 이제 9년이 되어 가네요...아무것도 모르고 결혼해서 많이 당황스럽고 혼란스러울때 격려해주시고 잘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첫 아이를 임신했...
  • 홍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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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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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곡동신아파트 주민들 보세요[3]
  • 11동에 살고있는 입주민 입니다. 훈훈한 일이 있어서 감사의 글 올려요작년 말에 입주해서 어리버리 타고있던 새신랑이었습니다.자동차 라이트를 켜놨는데.(...
  • dda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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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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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겹게 버티고 있는 뱃속아기에게....[13]
  • 저는 35살 워킹맘 입니다.큰아이가 5살 아이가 있구요...현재 둘째를 임신 중입니다. 그러나 3년전 갑상선암으로 갑상선을 전부 절제하는 수술을 받고...같은해 ...
  • 수호어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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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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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에게 감사하는 글[1]
  • 늘 바쁜 당신에게... 결혼한지도 벌써 25년이나지나다보니 얼굴에는 주름살이 늘고, 머리에도 하얀꽃이 피었는데... 우리 생활이라는 것은 그다지 큰 변함없이 그때나 지금이나그대...
  • 서세팔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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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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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아내에게[0]
  • 벌써 결혼한지 4달이 지나가는데, 신혼생활은 해보지도 못하고 밤늦게까지 일만 하지만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언제나 포근한 미소로 나를 반겨주는 아내에...
  • leica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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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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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숙아..그땐 정말 고마웠어.[3]
  • 아이를 임신하고 천안에서 대전으로 출퇴근 할 때였지. 만삭의 몸으로 열차타고 다시 버스타고 다시 걷고...정말 힘들게 직장 생활 할때였어. 힘들어하던 나를 보며 네가 먼저 자취...
  • 이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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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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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님 감사합니...[3]
  •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6년동안 일을 하며 결혼을 하니 예전 집에서 부모님이 나중에 자식 낳아보면 부모 시정을 안다고 말씀 하셨었는데 그땐 흘러 들었는데 지금 결혼을 해보니그때 말씀...
  • 난나라구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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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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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빛나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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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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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님 감사합니다.[0]
  • 아직도 결혼을 못한 못난 아들그래도 아무런 말씀 안하시며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부모님정말 감사합니다.저도 빨리 좋은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부모님 항상 ...
  • 212동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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