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23
  • 2812
  • hit 295
  • Thanksful people ♥[2]
  • 내인생에서 제일 감사하고 고마운 분을 뽑자면, 누구나 그러하듯 부모님을 떠올르겠죠? 저는 5월에 결혼한 새댁입니다~ 여자라면 결혼 준비하면서, 신랑과의 사소한 말다툼에 괜...
  • 라풍이
  • 좋아요(0)
  • 2014.05.23
  • 2811
  • hit 328
  • 나와 띠동갑이신 사랑하는 우리 엄...[5]
  • 어머나! 딸하고 띠동갑이라면 대체 몇살에 아이를 가진거야? 아이고 망측해라 라고 하실 법도 하지만! 엄마와 저는 두 띠 동갑으로 우리 모녀는 말띠입니다 제 나이 올해...
  • 상큼한슴다섯
  • 좋아요(0)
  • 2014.05.22
  • 2810
  • hit 279
  • 마음이 따뜻한 품앗이모임[4]
  • 작년에 알게 되어 벌써 1년 넘게 모임을 유지해 온 품앗이모임 꿈별다들 육아에 힘들기도 하고 아이에게 사회성도 길러줄려고 시작한 모임이였는데 엄마들이 더 마음이 맞고 힘이 되어주고...
  • 이희경
  • 좋아요(0)
  • 2014.05.22
  • 2809
  • hit 273
  • 고맙고 사랑해[1]
  • 힘든 고비 넘기고 세상에 나와준 우리 태훈이그리고 그곁을 지키는 우리 와이프남편으로 아빠로 설수 있게 해줘서항상 고맙고 사랑해~
  • 원조행운아
  • 좋아요(0)
  • 2014.05.22
  • 2808
  • hit 273
  • 지금은 세상에 없어.. 더 그리운...[7]
  • 한때 철없던 시절..다단계라고 하죠? 거기에 아무생각 없이 다니다.. 빚만 늘어 .. 큰딸이라고 직장생활 하면서 혼자서 돈 관리해서 차곡차곡 모으라고 ...
  • 무한대박
  • 좋아요(0)
  • 2014.05.22
  • 2807
  • hit 2
  • 신속한 답변 감사해요^^[0]
  • 넘..자주 전화 드려 불편하실텐도 친절하고 답변하시고신속하게 조치해 주시는 관리사무소 직원분들 감사합니다..좋은 아파트 만들어 가도록 해요
  • 최종봉
  • 좋아요(0)
  • 2014.05.22
  • 2806
  • hit 159
  • 경비아저씨 죄송해요 ㅠㅠ[2]
  • 이사오고 첨 재활용 분리수거 하는 날 전에 살던 아파트에서처럼 박스를 그냥 두고 왔더랬져.. 며칠 후에 알게 되었지만 경비 아저씨가 우리 집에서 나온 그 많은 상자들을 일...
  • 예쁜꼰지
  • 좋아요(0)
  • 2014.05.22
  • 2805
  • hit 1
  • 나보다 더 좋은 나의 친구들[0]
  • 난 항상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나를 챙겨 주고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내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어 항상 든든 하고 어려운 일이 만약에 닥쳤더라도 내 일처럼 팔 걷...
  • 젬마공주
  • 좋아요(0)
  • 2014.05.22
  • 2804
  • hit 290
  • 이웃...[1]
  • 어렸을 적 너무나 가난하던 그때.. 쭈그렁 할머니께서 열심히 농사지으셔서 저와 제 동생을 먹여살리시던 그때... 항상 배가 고팠었고, 항상 돈이 부족했고, 그때 육성회비던가.....
  • 하정준영아빠
  • 좋아요(0)
  • 2014.05.22
  • 2803
  • hit 294
  • 가입했어요.[1]
  • 지인 추천으로 아파트아이 알게되었어요. 사람들에게 소문 내고 있네요~~ㅎㅎ
  • 비상26
  • 좋아요(0)
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