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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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2
2802
hit 292
산과 같은, 고향과 같은 그 친구...
[2]
안녕하세요~올해로 교직 9년차...... 이제는 조금의 노하우도 쌓이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초창기에는 열정만 넘쳤지 정말 아이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부족했...
무명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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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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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께 감사해요
[1]
봄이 되면 늘 꽃을 선물해주시는 저희 엄마.딸이 시집을 가도 언제나 딩동~ 꽃을 사들고 오셔서 환하게 밝혀주세요 ^^늘 소녀같은 저희 어머니자식 4명두셔서 고생 ...
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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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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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께 감사해요~
[0]
우리 두 딸을 지금까지도 잘 키워주고 계신 울 시어머니께 감사해요 ㅎㅎ농사 하실랴, 애들 보실랴, 가정 돌보실랴...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신데도늘 자식과...
좋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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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2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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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게 ...
[0]
오늘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하루에 감사할 일이 참 많습니다.
감사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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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1
2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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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모르는 학생을 집까지 데려가 준...
[11]
오랜 옛날, 여고생 시절 하교길의 이야기입니다.'먼먼 학교에 배정받아 갑자기 장시간 버스통학을 하게 된지라몹시 고단했던가 봐요.하교길 버스에서 내려 집...
창가의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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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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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0]
아버지 어머니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글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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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2796
hit 142
딸아이에게 고마워요
[5]
친인척 하나없이 아빠의 직장때문에 내려와야 했을땐 막막 하기만 했답니다.동생까지 태어나 정신없고 힘들어서 딸아이에게 짜증도 많이 냈는데...올해 7살이...
은꽁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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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2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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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자친구에게 감사해요
[0]
항상 이해해주고 사랑해주는 내 여자친구에게 감사드립니다사랑해~
백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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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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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부모님께 감사드려요..
[0]
30살이 훌쩍넘어 학생때 이후로 처음으로 부모님께 감사인사 드리고싶네요....34년을 살아오면서 무난하게 학교다니고 직장다니며 고생안시키며 하고싶은걸 ...
별빛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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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0
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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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감사드려요~
[0]
사랑하는 울 엄마.올해 환갑이신데.못난 딸 덕분에 환갑잔치도 제대로 치루지 못하는 울엄마.내년에 아빠 칠순잔치때 같이 하면 된다고 말씀을 하시지만 내심...
완전소중한예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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