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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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안미래아파트로 이사온거 감사[0]
  • 한라아파트에서 넓게 살다가 좁고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되어서 기분이 영 그랬는데, 올 리모델링하고 복도 끝을 쓸수 있게되어 너무 쾌적하고 아늑하니...
  • 최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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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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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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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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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0]
  • 5월은 가정의 달로 어버이날에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효도하겠습니다. : )
  • noah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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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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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하며 살아요[0]
  • 7~8년전에 제가 전세살때 집이 경매에 넘어가서 전세금 일부만 받고서 이사를 나오게 되었을때이웃분 몇분들께서 힘내서 살라고 돈을 모아서주셨어요. 그때...
  • 별과샛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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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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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천만원 고민없이 빌려주는 친한언...[1]
  • 대학원때 만나서 올해 딱 10년 째되는 친한 언니가 있습니니다.저는 어른이라고 언니를 부르고, 언니는 저를 헤자라고 서로의 애칭을 부르는 친언니같은 사이죠.아파트...
  • 조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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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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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께 고마웠고 미안했네요[1]
  • 1남 5녀중 4째이고 외아들인 손위 처남이 위암으로 운명 하셨네요. 올해나이 겨우 49살인데 말이죠. 아버님도 80중반으로 아직 건강하게 살아계신데 말이죠. 결혼을 46살에 해...
  • 절대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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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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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때 아기 순산해주는 수간호사....[1]
  • 아기가 나오기 힘들다고 수중분만 권한 산부인과 의사랑 다르게자연분만을 원한 나에게 할수있다는 자신감 심어주고 함께 고통을 기꺼이 감수한 수간호사께 감사표합니다눈을 감고 잠들려고했던...
  • 사랑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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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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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l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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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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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고마워..[1]
  • 이제 우리 예린이가 태어난지 164일..!그동안 엄마가 옆에 없었다면.. 내가 어떻게 예린이를 키웠을지...남들 다 하는 육아라는데.. 산후풍까지 와서 고생을 바가지로 하고 있는 ...
  • 뿌기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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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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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자원봉사자분들께...[12]
  • 온국민이 아파하고 슬퍼하는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묵묵히 자원봉사 하시는 민간 잠수부들과 가족도 찾지못한채 아파하며 힘들어하시는 그분들 옆에서 청소며 식사며...
  • sky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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