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19
  • 2782
  • hit 310
  • 이은선 원장님 고맙습니다.[0]
  • 장애인복지시설을 운영하시는 이은선 원장님을 작년에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집에서 당시 4살, 2살 아이 둘을 키우며 익숙치 않은 살림과 씨름을 하고 있...
  • 여니미니맘
  • 좋아요(0)
  • 2014.05.19
  • 2781
  • hit 295
  • 그래도 아직까지 살만한사회인거 같...[1]
  • 주말에 안산에 있는 언니 집에 6살짜리 아들과 놀러를 갔습니다. 저희 아들은 저희 아들은 정말 활발해서 잠시도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 아닌데.... 심심하다면서 놀이터에 혼자 놀러를...
  • 철시~
  • 좋아요(0)
  • 2014.05.19
  • 2780
  • hit 284
  • 고마워 동생들..[0]
  • 항상 맏이가 맏이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서 동생들이 나를 감싸주고 하는데, 고맙다, 동생들아.각자 사는 것이 힘들고 그래서 자주 연락 못하지만 앞으로도 형제, 자...
  • 항상운동중
  • 좋아요(0)
  • 2014.05.19
  • 2779
  • hit 261
  • 준비한 이별이지만.... 아빠!....[2]
  • 6개월의 시한부 진단을 넘어 1년을 견뎌주신 아빠! 푸르름이 한창이 5월에 저희를 떠나셨지만, 아직도 전화하면 받을것 같고, 항상 그자리에 계신것 같아...
  • 하지메데
  • 좋아요(0)
  • 2014.05.19
  • 2778
  • hit 1
  • 고맙습니다. 선생님[0]
  •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셨던 신재진 선생님 뵙고 싶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백만불짜리 강의라고 하시며 우리에게 귀한 말씀 주시고 학급 도서를 전교에서 제일 많이 비치하여...
  • 사가포
  • 좋아요(0)
  • 2014.05.19
  • 2777
  • hit 122
  • 아이 키워보니 부모님께 절로 감사...[2]
  • 아이 낳고 해가 지날수록 아이에 대한 사랑과 함께 부모님이 저를 키우기 위해 힘드셨을걸 생각하게 되네요. 어렸을때 동네 말썽이란 말썽은 다 부리고 돌아...
  • 겨울아부지
  • 좋아요(0)
  • 2014.05.18
  • 2776
  • hit 1
  • nalra
  • 좋아요(0)
  • 2014.05.18
  • 2775
  • hit 175
  • 깡패병아리
  • 좋아요(0)
  • 2014.05.18
  • 2774
  • hit 1
  • 태어나줘서 고마워[0]
  • 딸아이에게 고마움을 전해요 ^^너가 태어남으로..신랑에게 고마움을..그리고 부모님의 마음을 점점 더 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생각한다딸아 고마워 ^^
  • 전혜진
  • 좋아요(0)
  • 2014.05.18
  • 2773
  • hit 760
  • 어머니 사랑합니다.[2]
  • 저희 어머니는 5남매를 키우셨습니다.철이 없던 나는언니는 브랜드가방과 저는 브랜드가 없지만 새가방을 사주셨죠.그래서 어머니께 화도 내고도시락가방을 가지...
  • 최종기
  • 좋아요(0)
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