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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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7
2772
hit 1
감사합니다. 현재의 행복에~
[0]
어렵고 아픈 현실에,,, 나는 겪지 않는 아픔에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이쁜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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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7
2771
hit 283
사랑하는 연하낭군님~^^
[0]
늘 해맑고 순수한 아이같은 남편을 만나 밝은 성격으로 변한 저는 행복한여자인거같습니다..연애때처럼 늘 절 사랑해주고 걱정해주는 세상에서 단...
라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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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2770
hit 285
혼자서 저를 키우신 엄마께 감사드...
[3]
저희 엄마는 경제적으로 무능한 아빠를 대신해 초등학교때부터 사실상 가장역할을 해오셨어요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교육도 제대로 받은 적 없으셨지만 누구보다 ...
일반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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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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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감사합니다 ;)
[1]
이 맘 때쯤이면 항상 생각나는 분이 계십니다. 고등학교 때 생물 선생님이세요. 성적으로 모든 것을 평가 받는거 같아 힘이 들었던 그 때, 선생님은 자신...
민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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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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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언니야. 지금껏 살아와줘서...
[1]
남편과아들, 이제 두달 되면 만나게 될 둘째.. 모두 나의 가장 고마운 이들입니다. 나와 매일 얼굴보고 안고 사는 가족이니 너무도 당연한 일이겠지요. 이 글을 쓰...
파란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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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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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선생님께 무한감사!
[7]
내성적이었던 저를늘 적극적이게 만들어준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발표를 한번이라도 더 시켜서 친구들앞에서 말할수 있게 해주셨어요그당시엔 많이 부끄러웠지만 ...
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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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6
2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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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믿어주시는 부모님께.
[8]
25살이 된 아들입니다.예비역임에도 제 인생에서 열심히 살지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마음잡고 열심히 하는것도 며칠 못가서 늘 죄송하지만절 믿어주시...
엉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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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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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담임선생님께 감사...
[4]
매일매일이 너무 바쁜탓인지평소에는 생각안하다가, 꼭 스승의 날이 되면 예전 선생님들을떠올리곤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는 초등학교 5학년 담임선생님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보통 ...
시나브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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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2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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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 감사합니다^^
[4]
어릴 때 저희 집이 너무 가난 했어요제가 첫째 딸이고 줄줄이 동생이 셋..남동생들 공부 시켜야 했기에..고등학교 대학교 진학은 꿈도 못꾸고 접어야 했었어요너무 공부를 하고 싶어서 ...
sun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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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2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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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고맙습니다.
[1]
방황하던 그 때, 철모르고 세상을 부정하던 그 때,아무도 찾고 싶지 않았고아무도 절 찾지 않았던 그 때,사랑으로 보듬어 주시고 바른 길을 알려주신목사님...
킹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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