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14
  • 2752
  • hit 216
  • 어떤 고마운 할아버지[1]
  • 작년 겨울 만삭일 때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던 저는 몸이 무거워지고 다리가 많이 붓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물론 임산부를 위한 좌석이 있으나 비켜주는 사람도 드물고 괜히 유세를 떠...
  • 강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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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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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엄마,아빠께[3]
  • 나에게는..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최소한 하루종일 무한 감사를 드리는 날이에요~ 그 감사함이란, 어찌 보면 정말 당연한 것이겠지만 또 다르게 보면 참 어려울 수 있는 일...
  • 우리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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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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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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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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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님 감사합니다.[1]
  •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님?이라 했나요?^^ 유년시절을 가족들과 떨어져 살았던 저에게 결혼후 시아버님이 주신 사랑이 너무 감사합니다. 첫째를 임신했을때 지나가다 들렀다며 딸기 한박...
  • 김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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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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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남편에게[5]
  • 요새 회사가 힘들어서 항상 야근과 잦은 출장에도 힘들다고 내색도 안하고 집에 들어오는 울 사랑하는 남편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벌써 결혼 5년차 우리사이에 아이가 ...
  • 순댕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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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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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뺑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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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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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아빠 사랑해[0]
  • 엄마 ~ 어버이 날에도 함께 했지만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네 ~ 엄마 아빠 건강하시길 매일기도합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사...
  • 임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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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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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어머님 감사합니다..^^[9]
  • 결혼 하기 몇 달 전 친정 어머니께서 교통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너무 힘들어 할 때 신랑이 많은 위로가 되었고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 테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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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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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아들 감사합니다..^^[5]
  • 맞벌이로 인해 아주 어린 간난쟁이 때 부터 장모님 댁에 맡겨 놓고 주말에 잠깐 보고 왔더랬죠..금요일 저녁 갔다가 일요일 저녁에 집으로 올 때 어찌나 ...
  • 카봇 산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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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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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 엄니 사랑해요~[1]
  • 동네에서 제일 가난한집 막내딸이었습니다. 사남 삼녀중 막둥이.. 엄마가 마흔 한살에 저를 낳으셨는데 지금 제나이 마흔 여섯.. 아이를 키워보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납니다. 얼마...
  • 우예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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