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x
2014.05.14
2752
hit 216
어떤 고마운 할아버지
[1]
작년 겨울 만삭일 때 지하철을 타고 출근하던 저는 몸이 무거워지고 다리가 많이 붓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물론 임산부를 위한 좌석이 있으나 비켜주는 사람도 드물고 괜히 유세를 떠...
강경아
좋아요(0)
2014.05.14
2751
hit 215
사랑하는 엄마,아빠께
[3]
나에게는..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최소한 하루종일 무한 감사를 드리는 날이에요~ 그 감사함이란, 어찌 보면 정말 당연한 것이겠지만 또 다르게 보면 참 어려울 수 있는 일...
우리기둥
좋아요(0)
2014.05.14
2750
hit 218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너무 감...
[0]
아이 둘 낳고 결혼한지 어연 7년됐네요..항상 옆에서 도와주시는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김혜원
좋아요(0)
2014.05.14
2749
hit 216
아버님 감사합니다.
[1]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님?이라 했나요?^^ 유년시절을 가족들과 떨어져 살았던 저에게 결혼후 시아버님이 주신 사랑이 너무 감사합니다. 첫째를 임신했을때 지나가다 들렀다며 딸기 한박...
김유정
좋아요(0)
2014.05.14
2748
hit 231
사랑하는 남편에게
[5]
요새 회사가 힘들어서 항상 야근과 잦은 출장에도 힘들다고 내색도 안하고 집에 들어오는 울 사랑하는 남편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벌써 결혼 5년차 우리사이에 아이가 ...
순댕여사
좋아요(0)
2014.05.13
2747
hit 204
부인 사랑합니다.
[1]
항상 느끼지만 말하지 못한 그말부인 사랑합니다.
뺑주니
좋아요(0)
2014.05.13
2746
hit 1
엄마~아빠 사랑해
[0]
엄마 ~ 어버이 날에도 함께 했지만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했네 ~ 엄마 아빠 건강하시길 매일기도합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사...
임미희
좋아요(0)
2014.05.13
2745
hit 404
시어머님 감사합니다..^^
[9]
결혼 하기 몇 달 전 친정 어머니께서 교통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습니다.너무 힘들어 할 때 신랑이 많은 위로가 되었고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테누토
좋아요(0)
2014.05.13
2744
hit 343
내 아들 감사합니다..^^
[5]
맞벌이로 인해 아주 어린 간난쟁이 때 부터 장모님 댁에 맡겨 놓고 주말에 잠깐 보고 왔더랬죠..금요일 저녁 갔다가 일요일 저녁에 집으로 올 때 어찌나 ...
카봇 산타페
좋아요(0)
2014.05.13
2743
hit 363
울 엄니 사랑해요~
[1]
동네에서 제일 가난한집 막내딸이었습니다. 사남 삼녀중 막둥이.. 엄마가 마흔 한살에 저를 낳으셨는데 지금 제나이 마흔 여섯.. 아이를 키워보니 엄마 생각이 많이 납니다. 얼마...
우예진맘
좋아요(0)
글제목
글내용
제목+내용
작성자
댓글내용
검 색
이전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