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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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메이트 나의 친구[1]
  • 요즘 회사일로 너무나 힘든 때,연휴를 이용하여 베이징에서 공부 중인베프를 만나러 갔다왔습니다.몇 달 못보았던지라 만나서 수다도 실컷 떨고,맛있는 음식들...
  • 김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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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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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할머니 고맙고 사랑해♡[1]
  • 어릴적부터 쭉 날 키워준 할머니.할아버지가 일찍돌아가시고 혼자서5남매 키우시느라 힘드신데 나까지 합세해서 더 힘들었던 살림.엄마도 힘들어서 떠나버리고 ...
  • 아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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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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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 편히 쉬세요~[1]
  • 아버지가 하늘 나라로 가신지 1년이되었네요저에겐 아버지의 좋은 기억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좋았을때기억을 더듬어 꺼내 볼려해도.. 하지만이거만은 압니다 그날평생 저희먹여 살이 실려고...
  •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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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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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1]
  • 첫재아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동안 저를 바르게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부모님들 이해를 못하구 효도를 많이 못한 거 같아 정말 죄송해요.. ...
  • 유원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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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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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 고맙습니다.[1]
  • 한 아이의 엄마가 되서야 그분의 맘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울증과 치매 당뇨 중풍에 매일같이 눈물로 보내시는 어머님께 흔하디 흔한 이말 밖에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고...
  • 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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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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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진, 선아엄마에게 감사합니다.[1]
  • 집에서 4살, 2살 아기보느라 바쁜 당신한테 살빼라고 잔소리하고 마음아프게해서 미안해 여보..애보느라 운동할 시간 부족한것은 알지만 체중이 늘어 무릎이 아프다는 당신 말을듣고 당신...
  • 북방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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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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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꺼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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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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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층에 사는 아저씨에게[3]
  • 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녀도 별 말씀없어시고 애들이 귀엽다고 만 하는 아저씨고맙습니다.작은 아이가 조금 힘이 남아도는지 자주 뜁니다 제가 듣기에도 소리가 ...
  • 짠돌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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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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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이모 감사합니다[3]
  • 늘 오월이 되면 가정을 많이생각하게됩니다. 세월호의 아픔으로 모두가슬퍼하는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이하네요. 이모-! 늘 어머니의 장애로 내가 엄마의 향기를 느끼지 못할때마다 이모님의...
  • 평강공주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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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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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을 깨워준 선생님..[2]
  • 초등학교 때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해 늘 합창부 활동을 했습니다..고등학교 입학해서도 다른 동아리는 생각하지 않은채,바로 합창부 오디션을 보고 활동을 시작했지요.....
  • 푼돈모아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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