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x
2014.05.13
2742
hit 317
소울메이트 나의 친구
[1]
요즘 회사일로 너무나 힘든 때,연휴를 이용하여 베이징에서 공부 중인베프를 만나러 갔다왔습니다.몇 달 못보았던지라 만나서 수다도 실컷 떨고,맛있는 음식들...
김수민
좋아요(0)
2014.05.13
2741
hit 319
울할머니 고맙고 사랑해♡
[1]
어릴적부터 쭉 날 키워준 할머니.할아버지가 일찍돌아가시고 혼자서5남매 키우시느라 힘드신데 나까지 합세해서 더 힘들었던 살림.엄마도 힘들어서 떠나버리고 ...
아핫
좋아요(0)
2014.05.12
2740
hit 349
아버지 편히 쉬세요~
[1]
아버지가 하늘 나라로 가신지 1년이되었네요저에겐 아버지의 좋은 기억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좋았을때기억을 더듬어 꺼내 볼려해도.. 하지만이거만은 압니다 그날평생 저희먹여 살이 실려고...
유@민
좋아요(0)
2014.05.12
2739
hit 330
어머니!!
[1]
첫재아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그동안 저를 바르게 키우시느라 많이 힘드셨죠? 부모님들 이해를 못하구 효도를 많이 못한 거 같아 정말 죄송해요.. ...
유원덕포
좋아요(0)
2014.05.12
2738
hit 298
어머니 고맙습니다.
[1]
한 아이의 엄마가 되서야 그분의 맘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울증과 치매 당뇨 중풍에 매일같이 눈물로 보내시는 어머님께 흔하디 흔한 이말 밖에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고...
은진수
좋아요(0)
2014.05.12
2737
hit 299
선진, 선아엄마에게 감사합니다.
[1]
집에서 4살, 2살 아기보느라 바쁜 당신한테 살빼라고 잔소리하고 마음아프게해서 미안해 여보..애보느라 운동할 시간 부족한것은 알지만 체중이 늘어 무릎이 아프다는 당신 말을듣고 당신...
북방오리
좋아요(0)
2014.05.12
2736
hit 355
예비 신랑에게
[1]
항상 늘 아껴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내꺼22
좋아요(0)
2014.05.12
2735
hit 316
아래층에 사는 아저씨에게
[3]
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녀도 별 말씀없어시고 애들이 귀엽다고 만 하는 아저씨고맙습니다.작은 아이가 조금 힘이 남아도는지 자주 뜁니다 제가 듣기에도 소리가 ...
짠돌아빠
좋아요(0)
2014.05.12
2734
hit 317
큰이모 감사합니다
[3]
늘 오월이 되면 가정을 많이생각하게됩니다. 세월호의 아픔으로 모두가슬퍼하는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이하네요. 이모-! 늘 어머니의 장애로 내가 엄마의 향기를 느끼지 못할때마다 이모님의...
평강공주찾음
좋아요(0)
2014.05.11
2733
hit 337
꿈을 깨워준 선생님..
[2]
초등학교 때부터 노래 부르기를 좋아해 늘 합창부 활동을 했습니다..고등학교 입학해서도 다른 동아리는 생각하지 않은채,바로 합창부 오디션을 보고 활동을 시작했지요.....
푼돈모아재벌
좋아요(0)
글제목
글내용
제목+내용
작성자
댓글내용
검 색
이전
561
562
563
564
565
566
567
568
569
5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