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5.09
  • 2722
  • hit 1
  • 목발의 설움[0]
  • 갑자기 다리를 다쳐서 목발을 짚고 다니니 너무 불편하더라구요...그 때 병원에서 나오는 제 짐을 들어주고 약국에서 약도 받아주신 분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목발을 짚으니 정말 한...
  • 문정숙
  • 좋아요(0)
  • 2014.05.09
  • 2721
  • hit 201
  • 가족모두에게 감사합니다^^[3]
  • 가족모두에게 감사합니다^^지금 어려운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견디고있는 우리 가족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 빤쥬가족
  • 좋아요(0)
  • 2014.05.09
  • 2720
  • hit 202
  • 울 사랑하는 여보야[1]
  • 애기 키우느라 화장도 안하고 몸매 관리도 못하고 고생 많은 우리 여보에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화장안하고 몸매 관리 안해도 세상에서...
  • 프리버드76
  • 좋아요(0)
  • 2014.05.09
  • 2719
  • hit 1
  • 사랑하는 우리신랑~^^[0]
  • 항상 매일 쉬는날 없이 가게로 일하는 우리 민규 아빠야...혼자서 우리집 건사하느날 힘들지.. 밥도제대로 못차려주고 항상 돈갖고 들뽁고 //미안할때가 ...
  • 규사랑
  • 좋아요(0)
  • 2014.05.09
  • 2718
  • hit 1
  • 늘친구같은언니[0]
  • 결혼하면서 떨어져 살다가 내가 옆동으로 이사와서얼굴을 자주 보는 친구같은 언니언니랑 조카들이 있어서 늘 힘이 되고고민상담도 맘껏 할수 있어서 고마워 ~
  • MC유
  • 좋아요(0)
  • 2014.05.09
  • 2717
  • hit 258
  • 12시간 장운전을 한 형님께[4]
  • 5월 연휴 특히 피크였던 5월 3일 전라도 나주에 내려갈때 본래 4시간이면 되는 거리를 교통체증에 12시간을 운전했던 형님께 감사함을 표합니다. 형님~~ 고생하셨습니다. 명...
  • 난콜넌
  • 좋아요(0)
  • 2014.05.09
  • 2716
  • hit 267
  • 다른 핏줄 내 어머니[4]
  • 어머님~벌써 우리가 가족이 된지도 1년이 넘어가네요.마음으로 항상 신경 더 써야지... 하면서도 친정 엄마가 더 생각나는게 딸들인가 봅니다.그런데 우리...
  • 팥죽교복
  • 좋아요(0)
  • 2014.05.09
  • 2715
  • hit 274
  • 늘 한결같은 남편에게[5]
  • 언제나 내곁에서 변함없이 날 지켜주고 한가정의 가정으로써 열심히 사는 남편.. 몇해전에는 갑자기 서울로 수술하러 갔다가 갑자기 급체해서 수술도 못하고 내려올때도 근무하는 도중...
  • 윤서드림
  • 좋아요(0)
  • 2014.05.09
  • 2714
  • hit 310
  • 고마운 친구에게..[5]
  • 동업을하다 절친에게 사기당하고..너무나 힘들때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많은 도움을줬던내친구 영선아...사는게 힘들단 핑계로 그런너에게 연락도못하고이제야 연락한 날 용서하고 감싸...
  • 솔블리
  • 좋아요(0)
  • 2014.05.09
  • 2713
  • hit 270
  • 제철맞은 꽃게탕~[1]
  • 연휴에 태안 꽃게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제철맞은 꽃게로ㅅㅣ원한 꽃게탕 만들어 보아요~====================================...
  • 루시애
  • 좋아요(0)
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