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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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12
hit 310
저의 신랑에게
[2]
저는 저희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분노를 잘 조절 못해서 늘 신경질 적인 저를 믿어주고 다독여 주면서 자존심 상하지 않게 해주고,,,...
사랑하며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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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11
hit 1
사랑하는 나의 아이에게
[0]
작년에 태어나 올해 돌이 되는 사랑하는 나의 아들에게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 고생한 우리 사랑하는 아내에게도 고맙다는 ...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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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10
hit 289
홈타운 원장님!!
[2]
첫째 아들 때 신규 오픈 한 어린이집 원장님께 지금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7살이 된 우리아들 백일때부터 봐주셨는데 처음에 원아가 없어서 원장님이 아침저녁으로 목욕도 시켜 주시고...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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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9
hit 292
직장 선배한테 감사의 말씀을 전합...
[2]
이제 직장 생활 11년차 되는 36살의 남자입니다. 이제 제 직장선임을 모신지가 7년 차 되었네요 두번째 회 SK*** 회사에서 알게 되어서 지금은 신...
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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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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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께 감사.
[4]
내가 부모가 되서야 알게된 부모의 마음.아기를 가지고나서도 알듯알듯 모르던 마음을..아기를 낳던 그 순간...엄마 얼굴이 그려지며 많이 감사하고 죄송한...
웅's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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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7
hit 329
아직까지 기억나는 고마운분
[2]
빈혈이 있어 병원에서 링거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이사관계로 30분만에 완료되는 링거를 주입하였습니다. 근데 아파트 입구에서 쓰러졌습니다. 근데 지나가는분이 저에게...
현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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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6
hit 307
배속에서 잘 자라고 있는 아이에게...
[7]
이 아이게 가끔은 나를 힘들게도 하지만 ....나에게 얼마나 기쁨이고, 고마운 존재인지...3번의 유산 끝에 찾아온 이 아이가 내 배속에서 잘 자라고 ...
프리지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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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5
hit 328
새로가입했습니다~
[2]
오늘 새로 가입했습니다.이곳에서 우리아파트관련 정보들을 알수있을꺼라 생각하니 기분좋네요. 반갑습니다~
Bell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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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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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저씨고맙습니다
[2]
벌써20년전일이네요산후통증이시작되었는데남편은야근이어서회사에있고밤12시가되었는데남편에게는연락이안되고가까이사는오빠에게전화를했더니차가고장나서수리중이라며119에전화하는게빠르다고해서전화했더...
똑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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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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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아저씨고맙습니다
[1]
벌써20년전일이네요산후통증이시작되었는데남편은야근이어서회사에있고밤12시가되었는데남편에게는연락이안되고가까이사는오빠에게전화를했더니차가고장나서수리중이라며119에전화하는게빠르다고해서전화했더...
똑똑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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