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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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2692
hit 227
우리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8]
엄마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가끔 고될때도 있고 버거울 도 있지만또 아이들때문에 다시 힘이 ...
쿠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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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2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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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카네이션
[8]
빨강 카네이션의 꽃말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건강의 비는 사랑이라고 합니다.카네이션하면 부모님이 가장 먼저 떠오름니다.20대 후반에 들어서니 어머...
민희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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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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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저의 스승님
[4]
10년이라는세월너무나 멋진 기술을 알려주신 저의 스승님타지에서 올라와 30만원월급받을때부터 배워서 10년이라는 세월을 보냈어요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mymy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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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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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네요
[2]
우선 세월호유가족분들의아픔이 우리모두의 아픔이네요 마음의안정을빠른시일에찾았으면합니다 . 모처럼인터넷하다 우연히 알게되어너무기쁘네요 매일매일출첵하겠습니다.
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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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2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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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자님 감사합니다
[0]
11월7일 토요일 광주진주봉토요산악회에서 가야산으로 등산을 갔습니다 상왕봉 1km지점에서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났어요 너무 심하게 났어요 지나가시던 다른 등산객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
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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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2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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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8]
하늘여행중이신 엄마.이제 8월된 딸을 보면 6개월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어제 류시화의 " 내가 엄마가 되기 전에는 이란 글을 읽었습니다. ...
초록빛물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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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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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을 끓여 나눠 주신 이웃집 ...
[5]
공교롭게도 오늘로써 아이를 낳은지 딱 1년이 되네요.아이 낳고 6, 7개월간은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육아와 살림중 살림은 포기하고 살았어요. 아이가 손...
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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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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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감사해요
[5]
갑자기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집에서 쉬고있는 저에게 힘주신다며 위로의 말씀도 해주시고몸에 좋은 음식들해주신다고 이곳 경기도에서 먼 경동시장에 가락시장에....새벽에 나가서 저를위해...
집드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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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3
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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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 * 내 엄마라서 감...
[4]
언제부턴가 엄마라는 이름은 내게 눈물을 먼저 부르는 이름이 되었다내가 결혼을 하고 나니 이제야 엄마의 마음이 조금은 이해가 ...
항상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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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2
2683
hit 357
감사해요. 아이돌봄선생님
[4]
초등학생 딸이 입학을 해서 일찍 하교를 하게 되니.. 어린이집보다 퇴근시간 맞춰 아이 찾는것이 아예 불가능해졌답니다.우리 학교 돌봄교실은 한번도 야간운영은 하지 않은 곳이었습니다....
조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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