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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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인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여름이...[0]
  • 아파트 화단에 핀 꽃 보면서 봄이구나 싶었는데. 몇일사이에 훌쩍 자란 잎들이 벌써 여름 같아요.아파트 초입만 나서도 사람들 옷차림은 이미 여름이네요.
  • Pear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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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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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인사 올립니다[0]
  • 아파트에 살게되면서 처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생각보다 많이 유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서로 다른 공간이지만 유사한 생활방식을 가지는 사람들의 삶을서...
  • 재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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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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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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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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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짱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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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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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식구가 생겼어요 ^--^[1]
  • 4월 9일 밤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멋쟁이 아들래미에 이은 깍쟁이 둘째 공주가 태어났어요^^새로운 가족으로 새롭게 단장한 우리가족앞으로 더욱 행복해질...
  • 번짓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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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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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유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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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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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ri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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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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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인사합니다.[0]
  • 그동안 이 좋은 사이트를 모르고 관리비를 관리했네요..열심히 접속하여 좋은 정보 나누고 알뜰살뜰 살아보렵니다.
  • 동그랗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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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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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맞이 베란다 새단장으로 새 집같...[2]
  • 이사 갈뻔 하다가 계속 살게 된 집이라 새로운 느낌으로 살고 싶어 집근처 화원 가서 베란다 채소 묘종들을 사와서 오늘 심었네요. 저 베란다 텃밭은 입주후 몇년간 그냥 흙밭으로 방치...
  • 박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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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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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싸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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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 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