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비밀글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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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7482
hit 3353
서로 배려하는 맘 갖기
[2]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살기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맘은 나와 이웃을 행복하게 하는게 아닐까요?밤늦은 시간에 청소기, 세탁기, 아이들 뛰어다니는 소리.. 정말 이럴땐 내가 너무나도 무시당...
유진준영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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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7481
hit 3311
아파트아이에서 댓글까지 달아주네요...
[3]
아파트아이에서 이벤트 톡내용을 바로 바로 읽어보나봅니다궁금사항이 올라오면 바로 댓글로 궁금사항을 풀어주시니많은 도움이되고 후련하네요많은 내용들을 일일이 읽기가 쉽지는 않을텐데?!감...
히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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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7480
hit 3343
금연합시다
[3]
1. 아파트공동현관앞에서 담배피지맙시다.들어갔다 나왔다 할때에 현관안으로 담배냄새도 같이 들어갑니다.2. 베란다에서 문열고 담배피지 맙시다.윗집 아랫집에 담배냄새 납니다.3. 길거...
AO¾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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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7
7479
hit 3382
아파트캐쉬로 전환되는거 아직인가봐...
[10]
사라졌네요?..창이..1월2일 후부터 예정이라고는 햇지만..되도록이면 빨리 되어 모든 아파트아이 식구들이편하게 관리비를 납부했으면 좋겠어요
음향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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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7478
hit 3531
음식물 쓰레기는 엘리베이터에 사람...
[0]
음식물 쓰레기는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많이 이용하지 않는 시간에 버리도록 합시다.음식물 쓰레기는 냄새의 여운이 남아요...
703ehd60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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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7477
hit 3356
담배피지맙시다
[1]
아파트 베란다창문으로 담배냄새때문에 방송을많이하네요..요즘 담배값도올랐는데 올해부턴 모두들 금연도 하시고이웃끼리 피해주는행동하지말아요~새해복많이받으세요
동동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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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7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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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ㅜㅜ 진짜 함께 만드는 ...
[1]
저는 층간소음 말로만 들었지 실제로 겪어보니 정말 고통스럽네요. 저희도 아이 키우는 입장이라 참았지만... 아이들뛰는 소리는 기본이고 어른들이 쿵쾅쿵쾅 가구 두드리는소리 새벽 한두...
redsky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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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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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열어놓고 환기시키지 말기
[0]
집안의 공기 정화를 위해 현관문 열어놓고 환기시키지 말기 청국장 같은거 드시는 날에는 복도내 뿐 아니라 위 아래 해당층 근처의 모든 세대들이 괴롭답니다.. ㅡㅡ
성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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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7474
hit 3238
초1 울 아들의 귀연 투정
[1]
저희 아들은 집에서 뒹구는 걸 넘 좋아한답니다~맞벌이라 방학인데도 학교로 학원으로 다니기 바쁜데 저번주는 전체적으로 방학이어서 하루 온종일 뒹굴뒹굴~나름 넘 즐거운 날들을 보냈는데...
동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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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7473
hit 3288
ggerubum의 톡, 공용공간 ...
[1]
아파트 대문 앞 공용공간을 사용할 때, 계단 출입부와 엘레베이터 출입부를 가로막는건피해주세요~^^//그리고, 한 집에서 전혀 사용하지 않더라도 사용하고 싶은 집에서 "죄송한데, 화...
깨루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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