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봄맞이 ? 박지훈    2014-04-21


  우리 아기 봄맞이를 위해 장남감과 매트를 구입하여 놀이터를 만들었습니다.

역시 아들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다 들추고 다니는 통에 깔끔한 봄맞이는 다음에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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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4-22 오전 8:32:22 답글쓰기
ㅎㅎ 아들이 여기저기 다 들추고 다닐 시기네요. 귀여워요. 엄마가 만든 놀이터가 마음에 드나 봅니다. 저렇게 놀아야 될 때니까 아들과 같이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