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대청소라면 요정도쯤은....? ㅋ 김지훈    2014-04-22

 

날좋은날 엄마랑딸래미 문센간사이

대충할려던 청소가 일이 커졌네요;;;

기운없어서 키보드 두드리기도 힘이들지만

좀만더 힘내는걸로~ㅎㅎ

     



/ 400 bytes (한글 200자)
테*토 
2014-04-30 오후 11:58:54 답글쓰기
청소 하시는 모습 찍으셨네요
열심히 청소 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김*완 
2014-04-29 오전 8:58:22 답글쓰기
아~ 나도 해야하는데 ㅋㅋ 멋지십니다  
그*시티 
2014-04-24 오전 1:04:44 답글쓰기
대단하시네요~  
킴*박이엄마 
2014-04-23 오후 3:44:20 답글쓰기
속이 시원하실거 같아요 수고하셧어요  
마*나 
2014-04-23 오전 9:19:38 답글쓰기
흠...우리도 대청소 해야하는데.. 이불빨래에...샷시창틀....커튼...화장실 청소....베란다청소....
이정도를 해야하는데.....현실은 도무지 시간이 안나네여...
요즘 밤에 시끄럽다하여...저녁때 세탁기도 돌릴수 없고...ㅠㅠㅠ 빨래도 못할판....
주말엔 병간호 땜시 비우고 평일은...맞벌이라....회사다녀와서 허겁지겁 저녁준비에 바쁘고...
맞벌이 주부에게...봄맞이 대청소는 꿈에 불과하네여..ㅠㅠ  
황*무지개 
2014-04-23 오전 8:35:11 답글쓰기
대충 하려던 청소가 대청소가 되었군요. 덕분에 집안이 깔끔해져서 기분은 좋아지셨죠? 고생하셨습니다.  
정*석 
2014-04-23 오전 12:34:12 답글쓰기
사랑받는 남편, 아빠 시겠어요. 부럽습니다~  
월*현호 
2014-04-23 오전 12:04:04 답글쓰기
우왓 정말 꼼꼼하고 깨끗하게 청소하셨네요^^  
정*영 
2014-04-22 오후 10:42:10 답글쓰기
오옷!!!!!!정말 구석구석 대청소네요.열씸열씸이 느껴집니다.외출하고 돌아오신 모녀의 열렬한 반응 좀 받으셨나요?ㅋㅋㅋㅋㅋㅋ  
주*짱짱 
2014-04-22 오후 10:31:57 답글쓰기
짱짱맨~  
s*sie's 
2014-04-22 오후 9:18:56 답글쓰기
대단하세요^^  
이*야샤7 
2014-04-22 오후 9:07:30 답글쓰기
정말 구석구석 묵은때를 지우시네요 고생한 후에 집을 보면 뿌듯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