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푸르름을 맘껏 느낄 수 있는 7층이예요. 애플민트사랑    2014-04-25

오래된 아파트지만 새집처럼 꾸민 내 집으로 이사했어요^^


지어진지 3년 이하의 고층 아파트에서만 살다가 오래된 집이어서 걱정했는데 꾸며놓고 보니 새 아파트나 큰 차이가 없어요.


게다가 정원수들도 오래되다보니 꽤 커서 7층인 저희집에서 밖을 내다보면 푸르름이 한 눈에 들어와 새삼 산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는 기분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여름에 매미소리가 살짝 걱정되기도 해요. 도심 속 매미들이 워낙 사나워서...


아직 겪지 않은 일이라 우선은 너무 행복한 느낌 가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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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꽃소금 
2014-04-26 오전 7:51:36 답글쓰기
내집으로 이사하면 기분 완~전 좋죠...ㅎㅎ  
본*면목 
2014-04-25 오후 4:09:41 답글쓰기
집을 새로 이사하셨군요. 새집에서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