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봄인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여름이네요 Pearlyn    2014-04-27

아파트 화단에 핀 꽃 보면서 봄이구나 싶었는데. 몇일사이에 훌쩍 자란 잎들이 벌써 여름 같아요.

아파트 초입만 나서도 사람들 옷차림은 이미 여름이네요.



/ 400 bytes (한글 2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