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어머니 감사해요 집드링    2014-05-03

갑자기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집에서 쉬고있는 저에게 힘주신다며 위로의 말씀도 해주시고

몸에 좋은 음식들해주신다고 이곳 경기도에서 먼 경동시장에 가락시장에....

새벽에 나가서 저를위해 사다가 손수 해주시는 약선음식도 다 감사해요

일부러 침맞으러 다니는 병원에도 같이가주신것두요 약타는거 힘들거라고 약국도 늘 직접가주시고

아직은 몸이 힘들어 아무일도 못도와 드리지만 치료받고 나아지면 효도하겠습니다

얼마안남은 어버이날에 남들은 다들 효도한다는데 저는 그렇게 못해드려 죄송해요

어서 몸 추스려서 건강한 모습 돈도 팍팍벌어서 팍팍 드리는 효자가 되겠습니다

잠못드는 이밤에도 제걱정에 잠못드시고 옆에서 기도중인 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몸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너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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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5-12 오전 10:47:38 답글쓰기
세상에 가장 위대한분은 어머니 같아요. 몸관리 잘 하시고, 빨리 완쾌하셔서 어머니와 행복한 시간 갖기 바랍니다.  
판*530 
2014-05-06 오후 6:27:02 답글쓰기
힘내세요  
에*주 
2014-05-04 오후 9:28:10 답글쓰기
어머니 너무나 소중하고 먹먹한 존재죠  
c*onrang84 
2014-05-03 오후 6:53:27 답글쓰기
저에게도 어머니란 이루다 말할수 없을 정도로 가깝고 소중한 존재입니다. 감사합니다.  
오*나랑 
2014-05-03 오전 8:12:15 답글쓰기
어머니 너무나 소중하고 먹먹한 존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