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감사해요 | 집드링 2014-05-03 | |
|---|---|---|
|
갑자기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집에서 쉬고있는 저에게 힘주신다며 위로의 말씀도 해주시고 몸에 좋은 음식들해주신다고 이곳 경기도에서 먼 경동시장에 가락시장에.... 새벽에 나가서 저를위해 사다가 손수 해주시는 약선음식도 다 감사해요 일부러 침맞으러 다니는 병원에도 같이가주신것두요 약타는거 힘들거라고 약국도 늘 직접가주시고 아직은 몸이 힘들어 아무일도 못도와 드리지만 치료받고 나아지면 효도하겠습니다 얼마안남은 어버이날에 남들은 다들 효도한다는데 저는 그렇게 못해드려 죄송해요 어서 몸 추스려서 건강한 모습 돈도 팍팍벌어서 팍팍 드리는 효자가 되겠습니다 잠못드는 이밤에도 제걱정에 잠못드시고 옆에서 기도중인 어머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몸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너무 죄송해요 |
||
| 이전글 | 사랑하는 엄마 * 내 엄마라서 감사해요[4] |
| 다음글 | 미역국을 끓여 나눠 주신 이웃집 아주머니[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