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힘든 고비 넘기고.지금은 행복합니다.^^ 윤혜맘사랑    2014-05-07


지난 4년 전 죽을 각오로 살았어요.

정말 딴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루 하루 힘들게 버티며 살았네요..

시간이 약이다. 네...지금은 행복합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에게 힘이 되어준 부모님, 언니, 형부, 동생, 제부...그리고 사촌조카들...그리고 나의 딸~~~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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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맘사랑 
2014-05-08 오후 12:31:39 답글쓰기
black_sky님 댓글 감사합니다...긍정의 힘을 믿으며 오늘도 행복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에 마음 아파하는 가족분들과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모두 따뜻하게 안아드리고 싶어요.
사랑합니다....^0^/  
b*ack_sky 
2014-05-07 오후 8:13:12 답글쓰기
윤혜맘사랑님~ 힘내시구요.
그동안 힘드셨던 만큼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화이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