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속에서 잘 자라고 있는 아이에게... | 프리지아처럼 2014-0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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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얼마나 기쁨이고, 고마운 존재인지...
3번의 유산 끝에 찾아온 이 아이가 내 배속에서 잘 자라고 있는 그 자체만으로 고마움을 느껴집니다.
tv에서 누가 그러더군요
아기가 태어나서 나를 '엄마'를 만들어 준거에 대하여 감사하다고.... ...
예전에는 그런 마음을 몰랐는데... 이제서야 알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들을 어의 없는 사고로 가슴에 묻으신 어머님들에게도 깊은 애도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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