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직까지 기억나는 고마운분 현휘    2014-05-08

       빈혈이 있어 병원에서 링거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이사관계로 30분만에 완료되는 링거를 주입하였습니다. 근데 아파트 입구에서 쓰러졌습니다. 근데 지나가는분이 저에게 물을 가져다 주면서 병원가야하지 않나 물으시고 괜찮다고 조금 쉬면 회복된다고 하여서 그분은 돌아갔습니다. 항상 고마운분이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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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14-05-21 오후 11:52:27 답글쓰기
정말 감사하네요.. 참 따뜻하신 분인거 같아요 ^^  
팥*교복 
2014-05-09 오전 10:08:17 답글쓰기
요즘세상에 이런 사람을 만나는 건 참 행운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