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직장 선배한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엄님    2014-05-08


이제 직장 생활 11년차 되는 36살의 남자입니다.

 

이제 제 직장선임을 모신지가 7년 차 되었네요 두번째 회 SK*** 회사에서 알게 되어서 지금은 신한에 몸을 담고 있지만..

아직까지 저를 보살펴 주시는 선배님이십니다.

처음에는 과장님 부부장님 이제는 저희 팀장님까지 되시고...

 

이제는 제가 선배님을 모실때가 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끌어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끌어드리겠습니다.

 

한파트의 파트장이 되어 이제는 선배님께 힘이 되어 드리는 위치에 올라왔답니다.

어렸을때 힘들었을때 도움을 주시던 저희 영원한 사회생활 멘토...

지금은 제가 후배들을 이끌고 있지만...  조만가는 선배님의 힘이 되는 그럼 멘티가 될것이랍니다.

기다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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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5-15 오후 12:59:06 답글쓰기
힘든 직장 생활을 하면서 힘이 되고, 힘이 되어드리고 싶은 선배가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보기 싫은 사람때문에 직장을 그만둔적이 많았는데...영원히 멋진 만남 계속되기 바랍니다.  
복*우루사 
2014-05-09 오전 5:52:44 답글쓰기
직장이라면 지긋지긋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