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장 선배한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엄님 2014-0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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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직장선임을 모신지가 7년 차 되었네요 두번째 회 SK*** 회사에서 알게 되어서 지금은 신한에 몸을 담고 있지만.. 아직까지 저를 보살펴 주시는 선배님이십니다. 처음에는 과장님 부부장님 이제는 저희 팀장님까지 되시고...
이제는 제가 선배님을 모실때가 된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이끌어주셨는데.. 이제는 제가 끌어드리겠습니다.
한파트의 파트장이 되어 이제는 선배님께 힘이 되어 드리는 위치에 올라왔답니다. 어렸을때 힘들었을때 도움을 주시던 저희 영원한 사회생활 멘토... 지금은 제가 후배들을 이끌고 있지만... 조만가는 선배님의 힘이 되는 그럼 멘티가 될것이랍니다. 기다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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