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홈타운 원장님!! 이지영    2014-05-08

첫째 아들 때 신규 오픈 한 어린이집 원장님께 지금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7살이 된 우리아들 백일때부터 봐주셨는데 처음에 원아가 없어서 원장님이 아침저녁으로 목욕도 시켜 주시고


정말 친아들 보다 더더더 잘 보살펴 주신덕에 지금도 피부가 너무 좋고 아토피도 없답니다! 먹을것도 오로지 아들을 위해서


잘먹는걸로 세끼 챙겨주시고,,추가비용이라곤 전혀 받지도 않으셨죠~~~둘째가 3살인데 어린이집 다니는걸 보고


저렇게 지극정성으로 해 주신분이 요즘 어린이집엔 없는것 같더라구요...


이사와서 멀리 떨어져서 얼굴도 뵙지 못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지금도 선생님 너무 뵙고 싶네요..


조만간 인사드리겠습니다 !! 건강하세요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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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5-15 오후 1:03:34 답글쓰기
오늘이 스승의 날인데 아이와 함께 찾아뵈면 많이 좋아하시겠네요. 참 훌륭하신 분도 많은데 늘 한 두사람이 흐려놓는것 같아요. 옛날에는 스승님이 하늘처럼 우러러 보였는데 말입니다.  
b*ack_sky 
2014-05-11 오후 8:00:10 답글쓰기
참 좋은 원장님을 만나셨었네요~ 5월을 맞아 한 번 뵙고 좋은 시간 갖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