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신랑에게 | 사랑하며살자 2014-05-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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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를 잘 조절 못해서 늘 신경질 적인 저를 믿어주고 다독여 주면서 자존심 상하지 않게 해주고,,, 이 고마움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는지... 남자들도 힘이 든다는걸 알았습니다. 힘들었다면서 눈물을 훔치던 모습이 아직 생생 하네요.. 너무 내 힘든건만 억울해하며 살아온게 미안하고 여태 참아주고 기다려 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 사랑 한다는 말 한번도 못했는데. 꼭 용기 내볼게요
저를 믿어주고 기다려 주고 사랑해줘서 너무 너무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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