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어머님들의 마음씨 jinmama    2014-05-09

담임선생님께서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준비를 해야 할 상황이었을때 다들 바쁠 학교어머님들이 자기 일처럼 먼저 손을 내 밀어 주시며 싫은 소리 하나 없이 도와주신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고마웠는지 아직도 감사의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어떠한 일이었는지에 대해선 기입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때의 일로인해 저 또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계셨을때는 가능한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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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_sky 
2014-05-11 오후 7:53:41 답글쓰기
주위에 고마운 분들이 참 많지요~ ㅎ 저도 노력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고*두녕이 
2014-05-10 오전 2:44:59 답글쓰기
학창시절 추억속에 담임선생님은 잊혀질수 없는 존재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