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들의 마음씨 | jinmama 2014-05-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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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선생님께서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있어서 준비를 해야 할 상황이었을때 다들 바쁠 학교어머님들이 자기 일처럼 먼저 손을 내 밀어 주시며 싫은 소리 하나 없이 도와주신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고마웠는지 아직도 감사의 마음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어떠한 일이었는지에 대해선 기입하지 않겠습니다만 그때의 일로인해 저 또한 도움이 필요하신 분이 계셨을때는 가능한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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