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늘 고마운 분들 영진나영맘    2014-05-10

작년 이맘쯤  아파트로 이사와서  1년  넘게  늘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고마운 분들이 계십니다.  다름아닌  우리  아파트동의 경비 아저씨와 아파트가 반짝반짝 빛날수 있도록  깨끗하게 청소를 하시는  아주머니이십니다.

이 분들이 계시기에  든든하고  주위가  깨끗한걸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돈을 받고 하시는 일이지만  적은 월급에도 불평없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젊은  저에겐 늘 본이 되시는 분들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분들에게  작은  감사를 표현하는것은 더울땐  시원한  수박한쪽 나눠  드리고  추운날은  따뜻한  커피한잔  나눠드리는게 다이지만  고맙다며 머슥쩍어하시며  받으시는  두 분의  미소를 보면서  제 마음도 푸근해 지더라구요. 우리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이런 분들이 고마운 우리의 이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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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5-16 오전 11:13:46 답글쓰기
맞아요. 정말 고마운 분들이시죠.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는데 찬 음료수 한잔 갖다 드려야 겠어요.  
b*ack_sky 
2014-05-11 오후 7:50:45 답글쓰기
정말 우리 2단지 부영아파트 경비 아저씨분들과~ 청소하시눈 분들, 너무 부지런하시고 아파트 관리를 참 잘해주시는 것 같아서 저도 감사함을 느낀답니다. 감사합니다.  
양*누라 
2014-05-10 오전 11:20:37 답글쓰기
그러게요 명절에라도 고마움을 표시해야하는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