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사랑하는 엄마에게 양띵누라    2014-05-10


우리엄마 40살에 홀로되셔서 딸셋 멋지게 키우시느라

지금까지 제대로된 화장품하나 쓰지못하시고 주름살만 늘어가고 있어

큰딸로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성격이 대쪽같아서 여장부같으신 우리엄마

엄마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헌신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보답할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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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무지개 
2014-05-16 오전 11:16:40 답글쓰기
세상에 어머니만큼 고마운 분이 어디에 계시겠습니까? 저도 늘 어머니 생각을 많이 하면서도 고마움을 표시를 못하고 있는데 이번 휴일에 찾아뵙고 사랑한다는 말 해드려야겠습니다.  
n*mi2 
2014-05-12 오전 9:05:21 답글쓰기
갑자기 저희 엄마가 보고싶어지네요 ♡
곁에 계실때 더 잘해드려야 겠어요  
b*ack_sky 
2014-05-11 오후 7:48:39 답글쓰기
엄마가 옆에 계신다니 참 부럽네요~ 곁에 계실 때 잘 해 드리세요~^^  
우*기둥 
2014-05-11 오전 11:11:36 답글쓰기
엄마가 항상 그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오늘도 이렇게 살고 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니사막 
2014-05-10 오후 6:14:50 답글쓰기
그 마음 변치않으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