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엄마에게 | 양띵누라 2014-05-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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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제대로된 화장품하나 쓰지못하시고 주름살만 늘어가고 있어 큰딸로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성격이 대쪽같아서 여장부같으신 우리엄마 엄마 덕분에 우리가 이렇게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헌신에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보답할께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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