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아래층에 사는 아저씨에게 짠돌아빠    2014-05-12


아이들이 쿵쿵 뛰어다녀도 별 말씀없어시고 애들이 귀엽다고 만 하는 아저씨

고맙습니다.

작은 아이가 조금 힘이 남아도는지 자주 뜁니다

제가 듣기에도 소리가 많이 나는데 아랫집에서는 얼마나 시끄러울까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라 그런지 아이들을 잘 이해해요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뵈면 제가 먼저 인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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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 
2014-05-28 오후 3:24:40 답글쓰기
저도 요즘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많이받는데... ㅠ_ㅠ 윗집에 5살아이가있어서요 ㅎㅎ 넓은마음으로 이해해주고싶어도 가끔너무심하면 진짜 화가납니다... 이해해주시는게 진짜 대단하시네요... 층간소음 안당해보면 몰라요 ㅠㅠ 매번 뭐라할수도없고.... 아저씨께 감사표현 자주해주세요...ㅋㅋㅋㅋㅋ  
황*무지개 
2014-05-17 오전 11:52:31 답글쓰기
요즘 층간소음 문제로 시끄러운 세상인데 참 좋은 분이시네요. 사실 아이들은 뛰고 노는것이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서 주의를 줘도 그때뿐인것 같아요. 과일이라도 사들고 찾아뵈면 더 좋을것 같아요.  
김* 
2014-05-13 오전 9:55:41 답글쓰기
요즘 세상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는 분 많지 않은데...항상 고마워 하셔야 겠어요..
저희 윗집에도 한번 씩 아이들 오면 되게 힘들던뎅..^^:;
아저씨 너무 감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