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선진, 선아엄마에게 감사합니다. 북방오리    2014-05-12
집에서 4살, 2살 아기보느라 바쁜 당신한테
살빼라고 잔소리하고 마음아프게 해서 미안해 여보..
 
애보느라 운동할 시간 부족한것은 알지만
체중이 늘어 무릎이 아프다는 당신 말을 듣고
당신 건강이 걱정되서 살빼라고 그랬던거야..
 
말이라도 이쁘게 했어야 했는데 ㅠㅠ
화풀고 앞으로는 말 이쁘게하도록 노력할게 미안하고 고마워 여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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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산타페 
2014-05-31 오후 11:23:30 답글쓰기
저도 반성하게 되네요; 아내한테 이쁘게 말하려 애써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