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끼리 톡

어머니 고맙습니다. 은진수    2014-05-12

한 아이의 엄마가 되서야 그분의 맘을 알게되었습니다.


 


우울증과 치매 당뇨 중풍에 매일같이 눈물로 보내시는 어머님께


 


흔하디 흔한 이말 밖에는 드릴 말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 어머님의 마음으로 오늘도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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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2014-05-21 오후 11:51:22 답글쓰기
역시 엄마의 마음은 자식을 낳아봐야 아는건가봐요...
마음이 느껴집니다 ^^